안녕하세요제가처음 815의원을 알게된건 21년 1월이예요마른몸에 납작엉덩이라 아무리 운동을해도 한계를 느끼고있던차에 콜라겐주사를 보게 되었어요그당시 시술경험이 제일많다는 815의원을 선택하게 되었고. 다소 민망한부분의 상담이지만 편안하게 상담받고 사진도같이보면서 분석해주시고 디자인도 같이하면서 기대감이 점점더 커져서 시술날짜예약을 바로했어요.시술은 비교적 간단히 끝난거 같았고 20~30분정도.수면마취했기에 불편감은 전혀없이 받았어요.멍이 잘드는편이 아니라 주사바늘자국정도에 멍이 동그랗게 들었지만 정말 신기하게 2주면 딱 없어집니다. 첨에는 좀 딱딱하게 이물감 느껴지지만 그것도 희한하게 한달이 지나면서는 편안해져요, 만족도가 너무 좋아서 이반 이벤트때 한번더 추가로 받았어요~ 이번엔 딱딱한 느낌이 꽤나오래가는것 같아서 살짝 불안했는데 이역시도 시간이 지난지금은 아주 편안합니다. 민감한 부분이지만 한번용기내었던것이 지금은 최고의선택이였다고 생각이 들어요.815의원의 모든 스텝샘들도 친절하셔서 다니는 동안 내내 편안한맘으로 잘 다녔습니다 감사합니다^^